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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골집에서 내 포즈 “제발 좀 잡혀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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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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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니아
등록일
02.11
햄버거 사러 간 내 모습 ‘세상 가장 진지한 모습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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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자
마니아
등록일
02.11
안티가 만든 피카츄 "힘 팍팍 쓰더니…늙어버렸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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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등록자
마니아
등록일
02.10
우유가 쓰러지면 "많이 아플 걸요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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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등록자
마니아
등록일
02.10
밥하던 남편의 대실수 "도마 녹여놓고…여보 미안해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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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니아
등록일
02.10
한잔하게나 친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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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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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진남자
등록일
02.09
취직 후회하는 순간들 “나 집에 보내줘~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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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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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니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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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09
악마의 양초 “귀여움이 녹아내리면…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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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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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니아
등록일
02.08
‘방귀냄새’ 정화하는 속옷 등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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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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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니아
등록일
02.08
독서실녀의 쪽지, “속시원해” vs “인격무시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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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등록자
마니아
등록일
02.08
‘냄새나는 신발’에 휴대폰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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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니아
등록일
02.07
이런 게 개민망 “그만좀 쳐다보라구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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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니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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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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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21
이번 정모는 3월5일 용산화로 라고1
등록일
02.02
벌써 2월2일 이라니..1
등록일
01.23
옛날 사진을 꺼내어 보며1
등록일
12.30
화천 얼음낚시가 일본에도 소개되고 있군요1
등록일
12.13
아 2025년도 이제 떠나보낼때가..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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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자
제제양
등록일
12.08
돗대지킴이때 다녔던 어린 친구가 갑자기 생각나네요. 예전에 카톡 프사에서 한번 봤었는데 똑닮은 딸은 키우던데 시간이 참 빨리 자나갔어요.
등록자
파란장미
등록일
09.19
아.. 염색이셨군요 자연스러워서 몰랐어요 ^_^;
등록자
주당
등록일
09.18
일본영화 웃음의 대학. 찾을 수 있다면 추천. 창문너머 100세 노인이던가 그 것도 재미있고 라스트 세듀스 라는 영화도 명품입니다. 좋은 영화 …
등록자
제제양
등록일
09.14
신경안쓰고 있다가 흰머리가 너무 많은 상태에서 갑자기 염색을 하고 나니...그 순간 전과 후과 달라진 느낌이 확~. 그 자각이 이제 염색 안하고…
등록자
karakal
등록일
09.10
흰머리같은걸 신경쓴다고? 내가 그딴걸 신경쓰지 않는다는건 오프모임 나온 사람들은 다 알겠지..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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